중소 TV제조업체 디보스(대표 심봉천 www.diboss.com)는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 전 제품에 대해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Q마크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DID 제품에 Q마크 인증을 받은 것은 디보스가 처음이다.
디보스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고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기대한다”면서 “해외 수출에 집중하면서 다소 소홀했던 국내 상업용 LCD TV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