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톰슨 시만텍 회장, 다음주 첫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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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위의 정보보호 기업인 시만텍의 존 톰슨 회장 겸 CEO가 처음으로 한국에 온다.

 존 톰슨 회장은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만텍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세일즈 콘퍼런스에 참석차 방한한다.

 톰슨 회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한국에 머물면서 삼성전자 등 한국 내 주요 고객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존 톰슨 회장은 지난 2005년 백업스토리지 업체인 베리타스 합병을 성사시키는 등 시만텍을 세계 1위의 정보보호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인공이다.

 시만텍코리아 측은 “한국 지사 설립 10주년을 맞은 올해 존 톰슨 본사 회장이 방한하는 것을 비롯해 본사와 APJ 지역 임원, 영업 및 엔지니어 부문 종사자 900명이 서울을 찾는다”며 “IT강국 한국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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