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국서 바이러스가 12% 증가해 759만대의 전자기기를 감염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상하이데일리가 5일 보도했다.
중국을 괴롭힌 바이러스는 대부분 온라인 상거래 시 패스워드와 같은 개인정보를 낚아채는 트로이목마였다. 상반기 발견된 11만1000개의 바이러스 중 69%가 트로이목마였으며 나머지는 웜·악성 코드 등이었다.
바이러스를 분석한 킹소프트 측은 “과거 해커들이 자기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바이러스를 유포했던 반면 요즘은 금적적인 목적으로 바이러스를 활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