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메가 FTTH, 한달 써보고 결정하세요∼’
KT(대표 남중수)는 한달동안 메가패스 FTTH를 체험해볼 수 있는 ‘FTTH 속도체험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메가패스 스페셜 속도체험 대상 고객은 FTTH 개통 지역의 메가패스 신규고객, 또는 기존고객 중 라이트(10Mbps)나 프리미엄(50Mbps) 상품을 이용중인 고객이다. 1개월간 기존 요금으로 스페셜 상품의 100Mbps 속도를 체험해본 후 이를 유지하거나 다시 기존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신규 가입 고객의 경우에는 우선 라이트 요금(월 3만원)으로 스페샬 상품을 1개월간 이용하고 난 후 2개월째부터 실제 이용할 상품을 정하면 된다. 체험기간이 끝나기 전에 스페셜 상품 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고객에게 확인 전화를 하며 통화가 안될시에는 기존 상품으로 자동 유지된다.
KT는 지난 1일부터 스페셜 고객을 대상으로 메가패스 부가서비스 크린아이, 타임코디의 요금을 20% 할인했다. 프리미엄·엔토피아 고객에게는 10% 할인·제공한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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