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은 한국도로공사에 26억원 규모의 하이패스플러스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패스플러스카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의 무정차 통과 지불시스템인 ‘하이패스’와 정차 지불시스템인 ‘터치패스’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 지불용 스마트카드다.
하이스마텍 측은 “한국도로공사가 연말까지 전국 251개 모든 영업소에 하이패스 시스템을 구축, 고속도로 지·정체를 개선할 계획이기 때문에 하이패스플러스카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