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은 한국도로공사에 26억원 규모의 하이패스플러스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패스플러스카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의 무정차 통과 지불시스템인 ‘하이패스’와 정차 지불시스템인 ‘터치패스’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 지불용 스마트카드다.
하이스마텍 측은 “한국도로공사가 연말까지 전국 251개 모든 영업소에 하이패스 시스템을 구축, 고속도로 지·정체를 개선할 계획이기 때문에 하이패스플러스카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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