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일보 삼성물산 전무가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에 임명됐다.
심일보 대표이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 입사, 30여년 간 근무하면서 기획팀장, 중국총괄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삼성물산 기획실 신산업개발지원 전무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해 설립된 출연기관으로 디자인/패션, 애니메이션, 벤처산업, 관광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서울 소재 중·소 벤처기업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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