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CT)대학원은 26∼27일 이틀간 서울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문화기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스티브 딕슨 영국 브루넬데 교수, 제임스 올리베리오 미국 플로리다대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이 참석해 사이버스페이스, 디지털 공연 등 첨단 문화기술 분야에 대해 발표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미국, 캐나다 등지에 있는 연주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연주하는 가상 공연 예술도 펼쳐진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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