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은 SBS와 ‘생활의 달인’ 및 ‘접속! 무비월드’ 제작 계약을 맺고, 교양 프로그램으로 제작 분야를 넓힌다고 21일 밝혔다.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는 영화 속 캐릭터나 소품, 연출자 등 영화의 모든 요소를 재구성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올리브나인은 이번 프로그램 제작으로 ‘드라마-예능-교양’ 프로그램모두를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향후 지상파뿐 아니라 IPTV와 케이블 등 다양한 플랫폼에 차별화된 형식의 예능·교양 프로그램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