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20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매입 완료한 자사주 총 300만 주를 우리 사주 조합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웅진코웨이 직원의 주인의식 고취를 통한 회사 발전과 복리증진 차원에서 전격 결정됐다.
우리사주는 약 2100명의 임직원들에게 근속 연수와 직급에 따라 차등 배정되며 배정가격은 2만 8562원, 직원 1인당 평균 배정 주식수는 약 1410주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