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내려서 출혈 경쟁하는 건 결국 서로에게 피해만 준다.”-일부 통신장비 공급 과정에서 일어나는 업체 간 출혈 경쟁 관행이 결국에는 장비 공급자와 수요자 누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현주 포스텐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
“물자 분류체계를 일원화하지 않으면 자칫 물자 하나에 전자태그(RFID) 2∼3개를 부착할 수도 있다.”-민과 관이 물자 분류체계 일부를 달리 운용하고 있어 RFID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며. 장원초 국방부 정보화기획관
“PC 시장에서 삼성과 LG를 따라잡을 생각 없다.”-국내 PC 시장에서 급격한 마케팅 정책의 변화로 시장의 혼란을 초래하기보다는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내실경영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홍구 한국HP 부사장
“개방형 통상국가를 지향한다.”-‘2007 국제투자포럼’에서 지난 97년 외환위기 이후 정부가 외국인투자 개방정책을 확대해 왔고 우리나라의 선진국 진입에도 외국인투자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홍석우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정책본부장
“지금 IT산업 대부분은 한국의 성장 동력이 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반도체 팹리스 산업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팹리스 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돼야 한다며. 황종범 IT-SoC협회 사무총장
“2002년부터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했으면 이 지경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최근 적극적으로 나선 불법 복제 방지에 대한 영화인의 움직임이 늦은 감이 있다며.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제조업 궁극의 목표는 소비자에게 최대의 만족을 주는 것이다.”-GE 양문형냉장고 국내 진출 20주년을 맞아 GE 충성 고객에게 어떤 혜택을 돌려줄 것인지가 최근 가장 큰 관심사라며. 정연국 GKA인터내셔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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