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국내 은행이 카자흐스탄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민은행측은 밝혔다. 이번 사무소 개소는 현지 영업을 위한 기반 구축 차원으로 국민은행은 조만간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HSBC은행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강남기업금융센터를 개소한다. 서울(2곳)·인천·부산에 이어 오픈하는 이번 센터는 기업금융고객을 위한 여수신은 물론 무역금융·기업자금관리 등 종합적인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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