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소기업은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에 묶여 있다.”-국내 중소기업은 해마다 100만 업체가 창업하고 또 80만 업체가 폐업하면서 사업 연속성을 갖지 못하는 불안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현재 중소기업청장
“현재의 인터넷은 충분한 미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할 미래 인터넷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선 현재의 인터넷 구조를 재정립한 이른바 ‘퓨처 인터넷’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한선영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장
“민족과 애국에 호소할 시기는 지났다.”-이제까지 외국 기업 및 기관과의 인수합병(M&A)을 꺼려했으나 우수한 인재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대중이 과학을 문화로 받아들일 때 지속적인 과학기술 발전이 가능하다.”-과학문화가 취약하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많이 지출되므로 과학문화 확산과 대중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나도선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신규사업의 조기정착과 활성화에 적극 나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하겠다.”-최근 부동산 자산매각 후 플라즈마코팅 등 신규사업에 대한 공격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최병두 유원컴텍 사장
“다운로딩 게임이 대세다.”-인기 게임 ‘라라 크로프트’를 패키지 방식이 아닌 다운로딩 방식으로 유통키로 결정했다면서. 제인 카바나 SCi엔터테인먼트 사장
“애니메이션학과를 나왔다고 반드시 애니메이션을 할 필요는 없다.”-게임·영화·CF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에 응용될 수 있는 기초학문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는 곳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 창작물도 증가할 수 있다며.
이경학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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