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전문 업체에서 생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이 서울사무소를 서초동에서 여의도로 이전했다.
이 회사는 2008년 회사창립 30주년을 기점으로 생활환경 창조기업으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위해 이전을 단행했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대전 통합 제 2 콜센터 개설과 이번 사무소 이전으로 사명변경 후 내부 조직 강화와 난방부문 외 냉난방, 환기시스템, 홈네트워크 부문까지 사업 다각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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