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서 한 번씩은 도전해 보았을 농구게임. 가까워 보이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다. 이 농구게임에 달인(**852#23+NATE)이 나타났다.
한 손으로 공을 한 개씩 번갈아가며 골인을 시키는 모습은 가히 놀랄 만하다. 게임 종료 시간까지 얻은 점수는 무려 1006점. ‘슉∼슉∼∼슉∼∼’ 하며 들어가는 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넋이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특히 골대만 바라보며 굴러오는 공은 전혀 보지도 않는 주인공의 시선은 더욱 놀랍고 신기하기만 하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은 “완전 기인 수준이다” “한 손으로도 잡히나 봐”라는 등의 놀라움과 동시에 농구 게임의 달인 등장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