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국방전술네트워크연구센터(센터장 임재성 tnrc.ajou.ac.kr)는 민간 및 군의 다양한 정보와 통신 체계에 기반한 국방통합 전술네트워크 실현을 위한 핵심 요소기술의 개발과 차세대 국방 IT기술을 선도할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2006년 8월에 설립됐다.
또 정보통신부 지원 대학 IT연구센터로 선정돼 현재 아주대, 가톨릭대, 경북대, 국민대, 연세대, 한양대의 교수진 13명과 참여연구원을 포함, 약 90여명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센터는 두 단계로 연구목표를 설정, 진행하고 있으며 각 단계는 4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 연구목표는 기존 군 통신에서의 요구사항과 COTS(Commercial Off-The-Shelf)의 기술을 접목해 NCW(Network-Centric Warfare) 실현에 필요한 핵심 요소 기술들을 개발한다.
2단계에서는 각 전투요원 및 장비가 전장 상황에 적응적으로 참여하여 작전을 수행하는 Network-Collaborative Warfare 실현을 위한 u-IT 전술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 개발을 최종목표로 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듀얼 모드 지원이 가능한 테스트베드 플랫폼과 아날로그 루프백 시스템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다양한 웨이브폼과 통신속도를 지원하는 DSP/FPGA 회로 설계기술의 연구와 개발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