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유비쿼터스항만연구센터(센터장 추영열 itrc.tu.ac.kr)는 국제항만인 부산항의 경쟁력 향상을 기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동명대학교를 중심으로 포항공대·부산대·동아대 등과 토탈소프트·빅텍·임팩트코리아 등의 IT 업체, 우암터미널·신선대터미널 등 항만 운영회사, 부산광역시·부산항만공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초고속 통신망, 슈퍼컴퓨터 등 동명대의 특성화된 IT 인프라와 연구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이를 통해 지역 거점산업을 지원하기 적합한 구조다.
RFID/USN 기술과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항만 프로세스를 개선함으로써 부산의 항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항만·물류 기술 및 인프라에 대응해 IT 산업 활성화 및 특화된 고급 IT 인력 배출을 목표로 한다.
컨테이너 양적하 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한 크레인 시뮬레이터, USN·INS 및 영상정보를 이용한 자동주행 알고리즘 연구, USN을 이용한 실시간 위치추적 및 설비상태 감시기술 개발, 항만 운영 최적화 시스템 등 전시회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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