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대표 김영민)은 벅스인터렉티브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셀런TV’의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8월 출시할 가정용 고선명(HD) 멀티미디어 셋톱박스 셀런TV를 통해 벅스인터렉티브의 자회사인 벅스의 음악·뮤직비디오·만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셀런은 또 1800만명에 달하는 벅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셀런TV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벅스인터렉티브는 셀런TV 가입자들에게 콘텐츠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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