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대표 김영민)은 벅스인터렉티브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셀런TV’의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8월 출시할 가정용 고선명(HD) 멀티미디어 셋톱박스 셀런TV를 통해 벅스인터렉티브의 자회사인 벅스의 음악·뮤직비디오·만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셀런은 또 1800만명에 달하는 벅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셀런TV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벅스인터렉티브는 셀런TV 가입자들에게 콘텐츠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10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