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초광대역무선통신연구센터(센터장 곽경섭 http://uwb.inha.ac.kr)는 초광대역 무선기술을 활용하는 UWB 무선통신시스템 기술개발을 통해 고도화된 u사회 인프라 조기구축과 인력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정통부·인천시·인하대 지원으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13개대학과 삼성종기원 등과도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제 논문 107건, 국내 논문 105편을 발표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허등록 10건을 비롯해 특허를 출원해놓은 것만 해도 53건이다. 국제표준화 관련 기고활동도 10건에 달했다. 카오스틱 UWB 기반의 무선 홈시어터시스템의 개발에도 성공했다. 센터는 현재 UWB 무선통신시스템의 핵심 기반기술과 응용시스템 기술의 연구, UWB 무선통신 관련 전문 고급인력 양성, UWB 무선통신시스템의 프로토타입 및 응용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카오틱 UWB 무선홈시어터시스템, UWB 시뮬레이터, 저잡음증폭기 및 혼합기, 다중대역안테나 등을 선보인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