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제품인증(NEP)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면서 3년 이내 실용화된 제품에 대해 정보통신부가 성능과 품질 우수성을 인증해 주는 제도다. SEK2007의 NEP 관에는 인증서를 수여하는 전파연구소와 함께 주목받는 10개 벤처 기업이 NEP 인증을 받은 제품들을 선보였다.
NEP관에서 제품을 홍보하며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아하정보통신, 시큐브, 아이캔텍, 영동정보통신, 솔루윈스, 포디컬쳐, 넷앤티비, 누리비젼, 엑스톤, 피앤피시큐어 등이다. 이들은 NEP 인증을 받은 기업들 답게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참신한 제품들을 일제히 선보이며 관람자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