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맵앤소프트(대표 박현열, 이하 MMS)는 SEK2007에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SW) ‘맵피’, ‘지니’와 해외 내비게이션 S/W ‘스피드나비’, 인터넷 지리정보포털서비스 ‘웨어 이스’등을 전시한다.
이 회사는 전자지도(Digital Map)라는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내비게이션S/W, 텔레매틱스 서비스, 지리정보 포털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MMS가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업데이트하는 전자지도는 내비게이션 뿐 아니라 야후, 다음, 로티스, 콩나물 등 인터넷 지도서비스와 이동통신 3사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현대기아차 모젠 서비스 등에도 공급되고 있다.
또한, 정통부 교통정보통합센터(TELIC), 기상청 디지털예보 서비스, 제주 텔레매틱스 서비스, 한국관광공사 온라인/모바일 관광전문지도 서비스 등 정부사업에도 표준 수치지도로 사용되고 있다.
누구든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만도맵앤소프트의 디지털지도를 사용해 지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애플리케이션을 다각화한 이유이다.
만도맵앤소프트는 이번 SEK전시회에 ‘에브리웨어 MMS’라는 모토 아래, 내비게이션S/W 시장의 60%이상을 차지하는 ‘맵피’, ‘지니’ 의 새로운 버전과 지난 5월 오픈한 지리정보 포털 ‘웨어 이즈’를 선보인다. 이 제품 뿐 아니라 해외 고객을 겨냥해 중국, 태국 등에 수출하는 해외 내비게이션S/W ‘스피드나비’를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맵피의 신버전인 ‘맵피 유나이티드’ 는 웹2.0시대의 신개념인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최대 224개 경로를 제공해 나만의 길로 운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지니는 축적된 트래픽 정보를 분석해 교통량을 예측해 빠른 길로 안내하는 기능을 선보인다. 이 밖에 해외 내비게이션S/W 와 지리정보 포털서비스에대한 전시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사업확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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