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차세대인터넷연구센터(센터장 강철희 itrc.korea.ac.kr/nir)는 통신관련 연구분야가 특정 학문에 머물지 않고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다양한 학문 분야간의 상호접목 및 새로운 응용 분야의 개척을 위한 공동 연구체제 기반확립을 추구한다.
총괄연구 책임자인 강철희 교수를 비롯해 10명의 교수진과 국립 암센터의 김영우 박사, 20명의 박사과정, 36명의 석사과정의 참여로 구성됐다. 센터의 1단계 사업에 참여한 교수들의 SCI급 논문 발표 실적은 최근 3년간 50편 이상에 달한다.2단계 사업에서는 차세대인터넷 응용 테스트베드 구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응용 서비스 관련 분야의 교수들이 참여토록 했다. 이를 통해 기존 연구에서 미흡한 분야를 보강하고, 기존 참여 교수들이 집중적으로 확보해온 기반 기술들을 응용 서비스에 직접 접목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u헬스케어 적용을 위한 인체 네트워크 기술, MAXiM(Multimedia Access System-level Simulator) 등을 전시하며, 이 중 MAXIM은 휴대인터넷 망 구축 및 확장에 필수적인 분석 도구로, 이미 서비스 사업자들이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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