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HY-SDR 연구센터(센터장 최승원 교수 www.dsplab.hanyang.ac.kr)는 정보통신부 지정 IT연구센터로 2002년 8월 설립돼 한양대를 비롯한 경북대·포스텍, 영국의 WS 대학 등 총 6개 대학 100여명의 교수 및 연구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차세대 이동통신의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SDR(Software Defined Radio) 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또한 이동 통신 및 무선랜 시스템의 다중 표준안에 대한 대응으로서 유연하고 다양한 서비스(다중모드/대역/기능)를 구현할 수 있는 SDR 기술에 관한 학문적 연구를 심화하고 산업기술개발에 관한 산학 협동 연구 체계를 공고히 하여 대학의 연구 활성화와 산업 사회에서 요구되는 전문화된 고급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SDR 기반 와이브로 스마트 안테나 기지국’ ‘다중 모드 단말기 플랫폼’ ‘SDR에 적용 할 수 있는 4중대역 멀티밴드 안테나’ ‘멀티밴드와 멀티 스탠더드 RFID 리더 시스템’ ‘RF 프런트 엔드 칩’을 선보인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