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마쓰시타를 필두로 5개 일본 전자업체들이 오는 가을 평판TV용 인터넷 비디오 온 디맨드(VoD)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소니와 마쓰시타·샤프·도시바·히타치 등 5개사는 TV포털 서비스라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했으며 이 회사를 통해 이미 평판TV로 텍스트와 사진 등 인터넷 콘텐츠를 내려받는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TV포털은 가을부터 서비스를 시작, 내년 봄까지 음악·뮤직비디오·해외 드라마·만화영화를 포함한 2000개의 동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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