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가 14일 수공예 보석업체 셀레네의 프리보드 신규 지정을 승인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기업은 52개사로 늘어났다.
셀레네는 오는 19일부터 공모가격 2만5000원(액면가 100원)을 기준가로 매매거래를 개시한다. 2004년 설립된 셀레네는 지난해 매출 8억5000만원, 순이익 3억8000만원을 올렸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4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5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6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7
정부, 5극3특 성장엔진 본격화…“지방투자 재정·금융 총동원”
-
8
한경협,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서 항공우주·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
-
9
AI 입는 가상자산 거래소…거래 편의·고객 락인 경쟁 본격화
-
10
단독서울시, 금융 세계 최대 행사 'SIBOS' 유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