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가 14일 수공예 보석업체 셀레네의 프리보드 신규 지정을 승인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기업은 52개사로 늘어났다.
셀레네는 오는 19일부터 공모가격 2만5000원(액면가 100원)을 기준가로 매매거래를 개시한다. 2004년 설립된 셀레네는 지난해 매출 8억5000만원, 순이익 3억8000만원을 올렸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3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4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5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5대 은행·인터넷뱅크, 정보보호 예산 4000억원 육박…집행률은 3년째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