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14일 특구지원본부 2층 이노폴리스룸에서 중국 휴대폰제조업체인 닝보버드와 C&D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대덕특구-닝보버드사 C&D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닝보버드는 중국 내 휴대폰 점유율 5위인 업체로 프랑스 샤프란 그룹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업체다.
이 행사에서는 △해빛정보의 표면처리기술 △라이브젠의 VM 기반 모바일 전용 멀티미디어 플랫폼 △래트론의 모바일 기기 수동부품 등에 대한 소개도 함께 이루어진다.
C&D 라운드테이블은 대덕특구기업, 연구원, 대기업 등 분야별 전문가와 기술 수요자, 공급자를 밀착형으로 연계시켜주는 정보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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