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도시로서의 서울은 세계 9위권.’
마스타카드가 전 세계 50대 도시를 대상으로 ‘세계경제도시지수’를 조사한 결과 런던·뉴욕·도쿄가 1,2,3위를, 서울은 9위로 각각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제 안정성 △사업하기 좋은 환경 △법적·정치적 환경 △금융 규모 △비즈니스의 중심지 △지식 및 정보 등 6개 항목을 토대로 이뤄졌다.
서울은 금융 규모면에서 아태지역 2위, 전체 도시 중 6위로 좋은 점수를 받았으나 사업하기 좋은 환경 면에서는 아태지역 7위, 전체 39위로 밀려났다. 최하위권으로는 모스크바(50위)를 비롯해 바르샤바, 상파울로, 요하네스버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