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가 되고 싶은 대구의 한 중학교 3학년 임성준군. 그는 래퍼에 대한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이번 동영상(**852#23+NATE) 역시 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발걸음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자작곡으로 화제를 모은 임군은 이번 2탄에서는 ‘다이나믹듀오’의 곡을 멋스럽게 소화해 냈다. 낮고 굵은 음성이 래퍼로서의 개성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도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면서 지난번과 같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 시청자는 “저번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발음 전달이 확실히 되지 않으니 이 부분 약간 수정해주세요”라는 애정어린 조언을 보내는가 하면, “꼭 꿈을 이루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 또한 이어졌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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