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12일 웹지원 애플리케이션 ‘폴라리스(POLARIS)’를 내놓았다.
폴라리스는 차세대 웹 기술과 모바일 클라이언트 솔루션 기술이 융합된 제품이어서 브라우징·메시징·e메일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간 연동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를 통해 이통사는 차세대 웹 기반 서비스를 통한 매출을 높이고 제조사는 브라우징, 메시징, e메일 관련 제품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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