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원제작자협회(회장 이덕요)는 13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메트로홀에서 ‘음반제작자의 권익확대와 온라인 유통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화관광부가 올해 도입해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확대된 저작권 집중관리제도(ECL)’의 도입 방안과 음반제작자의 공연권 부여 필요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ECL은 특정 신탁단체가 어떤 이용자와 저작물 이용허락 계약을 할 경우 단체에 권리를 신탁하지 않은 사람에게까지도 효력이 미치게하는 제도로,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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