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대표 송시몬 www.jooyon.co.kr)는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 코어2쿼드를 탑재한 데스크톱PC 2종을 10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2종은 ‘환타스틱 Q66G’ 와 ‘환타스틱 Q66H·사진’로 쿼드코어 CPU를 데스크탑PC에 처음으로 적용한 모델이다. 환타스틱 Q66G는 2GB DDR2 메모리, 지포스 7600 그래픽, DVD레코더, 320GB 하드디스크가 장착했으며 환타스틱 Q66H는 2GB DDR2 메모리를 비롯해 500GB HDD를 탑재했다. 두 제품 모두 고사양을 요구하는 3D게임이나 디지털 미디어 편집, HD 영상재생 등의 성능을 요구하는 게이머 또는 디지털 디자인 전문가, 마니아층에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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