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신순식)은 정보문화의 달 2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사랑과 희망의 IT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정보화 지원사업을 통해 정보 취약 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에는 유영환 정보통신부 차관과 김희정 국회 과학기술정보위원회 위원, 그리고 기업 IT스폰서, 멘토와 멘티, 정보 취약 계층, PC 조립 체험 참가자, 일반 참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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