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업체인 다이시스(대표 김기환)의 이창원 박사(40)가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미국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박사는 마르퀴스 후즈후에는 2년 연속 등재됐으며, 지난 4월 IBC의 ‘세계의 선도 엔지니어’에, 5월에는 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인’ 사전에 올랐다.
엔지니어로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기는 극히 이례적이다. 이 박사는 그동안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에서 전자파 관련 논문을 다수 게재해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 박사는 특히 다이시스가 모바일TV 모듈에서 유럽형 표준(DVB-H)과 일본형 표준(ISDB-T)을 독자 개발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