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대표 이준표www.citus.co.kr )는 중국 톈허내비게이션통신기술유한공사(이하 톈허)와 태명전자유한공사(이하 태명전자)의 내비게이션에 자사의 차량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인인 ‘루센’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시터스는 지난달 체결된 계약을 통해 톈허에 루센을 공급하고 있으며, 태명전자는 오는 6월 말부터 루센을 탑재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시터스는 지난 1월 북경에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3월에 중국 내 수입차에 루센을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하는 등 중국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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