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고객 신뢰와 믿음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섰다.
e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인 G마켓(대표 구영배 www.gmarket.co.kr)은 15일부터 배송, 환불, 반품처리 등의 민원내용과 민원처리 속도를 기준으로 판매자 등급을 표시하는 ‘판매자 CS 등급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매자 CS(Customer Service) 등급제는 기존의 판매량 위주로 파워딜러, 우수딜러로 나뉘었던 판매자 등급제와는 달리 반품, 배송 등의 고객서비스의 전반적인 항목을 기준으로 우수등급, 일반등급, 저조등급으로 세분화 된다.
우수등급 판매자는 상품 상세페이지와 상품리스트에 ‘서비스 우수·사진’마크가 주어진다.
또한 저조등급 판매자에게는 배송지연율, 반품율, 환불기간 중 한 항목이라도 기준에 미달될 경우 ‘서비스 주의’마크가 표시된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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