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인터넷데이터센터(IDC)로는 처음으로 ‘쿼드코어’ 서버를 직접 구입하지 않고도 월 이용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쿼드코어 서버호스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쿼드코어 서버란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 한 개에 4개의 프로세서 코어를 통합한 것으로 기존 싱글코어 및 듀얼코어에 비해 데이터 처리속도와 안정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IDC를 통해 쿼드코어 서버호스팅 서비스가 제공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기존 듀얼코어 서버호스팅 서비스와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월 24만7000원(IBM x-3550 쿼드코어 서버 기준)의 요금에 서비스가 제공돼 서버 구입비 등 초기 비용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고속 웹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3∼5Mbps이던 서버와 백본 간 네트워크 속도도 10Mbps로 2배 이상 높여 제공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