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방송사업자 TU미디어(대표 서영길 www.tu4u.com)는 청취자의 사연으로 만든 노래를 청취자가 직접 부르는 ‘2007년 대망의 트로트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TU미디어는 지난 3월 선보인 트로트 전문 오디오 채널 ‘트로트 24’에서 5월 한 달 동안 청취자의 사연을 접수해 ‘젊음의 노트’를 작사한 작사가 장경수와 트로트 작곡가 유진이 곡을 완성했다.
이번 행사는 TU미디어의 개국 2주년과 ‘트로트24’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됐다.
트로트 가수 데뷔를 꿈꾸는 사람이나 자신의 노래실력을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TU미디어의 홈페이지와 ‘트로트 24’ 홈페이지(www.trot24.co.kr)에 올려진 곡을 내려받아 연습할 수 있다.
참가신청자는 반주와 함께 자신의 노래가 담긴 CD나 테이프를 우편 및 전화 접수하거나 ‘트로트 24’ 홈페이지에 MP3파일로 올릴 수 있으며 청취자의 문자메시지 및 심사위원단의 평을 거쳐 준결승, 결승 진출자가 가려진다.
오는 29일 최종 예비 트로트 가수로 선발된 사람은 예당미디어에서 다음달 중 디지털 싱글 앨범을 제작, 발표하게 된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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