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로 서비스에서 가입자간 영상통화가 가능해졌다.
KT(대표 남중수)는 와이브로 커뮤니케이터 서비스에 문자·멀티메시징 이외에 영상통화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해 문자와 음성통화를 하는 일종의 ‘버디(친구) 서비스’로 영상통화 추가에 따라 쓰임새가 보다 넓어졌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와이브로폰(SPH-M8100)에서 최신 버전의 커뮤니케이터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KT는 우선 와이브로 고객을 대상으로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유선전화, 휴대전화 이용자와도 영상통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T는 와이브로 커뮤니케이터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와이브로폰 이용 고객에게 월 100건의 문자메시지를 이달말까지 무료 제공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