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4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105.6으로 3월 이후 4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웃돌았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소비심리 회복에 힘입은 내수 증가, 경기기대 심리 확산에 따른 기업설비 투자 증가, 세계경제 호황으로 인한 견실한 수출 증가와 더불어 재고 조정으로 기업의 영업이익률도 향상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5월 실적 BSI도 104.1로 4월의 105.8에 이어 호전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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