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드 나젬 야후 최고기술책임자(CTO·45)가 사임했다.
야후는 나젬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임했으며 오는 8일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나젬은 그 동안 ‘프로젝트 파나마’라고 불리는 새 광고 프로그램을 총괄해 왔다.
야후의 조안나 스티븐스 대변인은 제리 양 공동창업자가 당분간 임시로 야후 기술그룹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젬의 사임으로 야후의 최고위급 임원 중 두 자리가 공석으로 남았다. 올해 초에는 대니얼 로젠스웨이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사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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