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드 나젬 야후 최고기술책임자(CTO·45)가 사임했다.
야후는 나젬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임했으며 오는 8일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나젬은 그 동안 ‘프로젝트 파나마’라고 불리는 새 광고 프로그램을 총괄해 왔다.
야후의 조안나 스티븐스 대변인은 제리 양 공동창업자가 당분간 임시로 야후 기술그룹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젬의 사임으로 야후의 최고위급 임원 중 두 자리가 공석으로 남았다. 올해 초에는 대니얼 로젠스웨이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사임한 바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2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3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4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7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8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9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
10
[과학산책]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