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기업 및 특허기술 사업화기업 등에 투자하는 273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이 만들어진다.
30일 한국벤처투자는 ‘한싱하이테크투자조합Ⅱ’ ‘튜브-마이더스벤처투자조합’ 등 11개 조합을 2007년 한국모태펀드 1차 출자조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조합은 모태펀드에서 900억원을 출자받아 총 273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으로 결성된다.
11개 조합은 △중국 진출기업에 투자하는 해외진출조합 2개 △특허기술 사업화기업에 투자하는 특허기술사업화조합 3개 △전북 지역에 투자하는 지방조합 1개 △일반조합 2개 △기업구조조정조합 2개 △공연예술전문투자조합 1개 등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