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기업 및 특허기술 사업화기업 등에 투자하는 273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이 만들어진다.
30일 한국벤처투자는 ‘한싱하이테크투자조합Ⅱ’ ‘튜브-마이더스벤처투자조합’ 등 11개 조합을 2007년 한국모태펀드 1차 출자조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조합은 모태펀드에서 900억원을 출자받아 총 273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으로 결성된다.
11개 조합은 △중국 진출기업에 투자하는 해외진출조합 2개 △특허기술 사업화기업에 투자하는 특허기술사업화조합 3개 △전북 지역에 투자하는 지방조합 1개 △일반조합 2개 △기업구조조정조합 2개 △공연예술전문투자조합 1개 등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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