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고객 감동 집배원’ 금상 수상자로 서울 여의도 우체국 백승삼 집배원을 선정,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은상에는 전남 여수우체국 박시영·충북 충주우체국 최인환 집배원이, 동상에는 서울 강서우체국 이명학·강원 평창우체국 김윤성·경남 마산우체국 이수범·서울 강남우체국 권종오·전북 남원우체국 차왕진·경북 서대구우체국 이상진·제주 한림우체국 조민천 집배원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과 함께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의 부상이 각각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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