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X박스360용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2’를 29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
이 게임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X박스360 게임 중 하나로 세계 300여대 이상의 레이싱 자동차가 등장하며 실제 운전 환경과 똑같은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을 표방하고 있다.
실제 운전할 때와 같은 충격 반응을 지원, 노면의 요철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자동차에 가해진 손상이나 마모가 경주 기록에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자신의 차량을 직접 튜닝할 수 있으며 X박스 라이브를 통해 튜닝 콘텐츠를 내려 받거나 온라인 경매소에서 나만의 자동차를 팔 수도 있다.
한편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서울시내 대학가 및 번화가에선 ‘X박스360 체험 버스’와 특별 트레일러 차량에 탑재된 ‘포르자 모터스포츠2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체험석’이 등장하는 체험 이벤트도 벌어진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