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황중연)은 한양사이버대학교(학장 현병철)와 씨에이에스(대표 전영하)에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ISMS)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개인정보처리와 관련된 업무 및 시스템에 대한 심사를 받은 결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에 필요한 요건을 갖춘 것으로 인정돼 국내교육기관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또 씨에이에스도 정보보호 안전진단 및 IT 감리·감사 서비스에 대한 심사를 받아 IT 감리·감사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학생 개인 신상자료 등 학사정보 유출에 대한 내·외부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이재일 KISA 단장은 “최근 개인정보보호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해 관심이 부쩍 커졌다”며 “앞으로 의료, 교육, 포털 등 고객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관리하고 있는 분야에서 ISMS에 대한 수요가 늘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