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새주소가 반영된 전자지도(맵)인 ‘아이나비 7.0 신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나비 7.0은 지난 4월 시행된 새주소 기능을 반영했다. 기존 버전에 비해 지도 맵매칭 성능도 향상됐다. 보다 다양한 경로 검색 서비스가 추가됐다. 특히 경로탐색 후 목적지로 주행하던 중 안내경로를 이탈할 경우, 기존 버전보다 평균 3초 이상 빨리 ‘경로 재탐색’을 수행한다.
또 아파트 입구까지만 안내하던 기존의 방식을 개선, 가야 할 동까지 정확하게 안내한다. 복잡한 분기점이나 연속 분기점에서는 진입순서에 따라 “OOO 교차로 방면으로 O번째 교차로에서 우회전입니다.”라는 식으로 진입도로의 순서를 음성 안내한다.
아이나비 7.0은 아이나비 웹사이트(www.inavi.co.kr)에서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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