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는 지난 22일 저녁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 대극장에서 ‘제4회 휘센 전국 주부 합창 페스티벌’을 열고, 서울 송파구 주부 합창단에 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 박석원 부사장은 송파구 합창단에 트로피와 상금 1500만원을 시상했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된 휘센 합창 페스티벌은 전국 400여개 주부 합창단을 대상으로 6개 도시의 지역 예선을 거쳐 서울 결선대회를 치르며, 올해 대회까지는 총 1만여명의 주부들이 참가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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