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설법인과 부도업체 수 모두 전달에 비해 감소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신설법인 수는 4576개사로 전달(4932개사)에 비해 356개 줄었다. 부도업체수는 169개사로 전월(216개사)에 비해 역시 감소했다.
한편, 4월 어음부도율은 0.01%까지 내려갔단 3월에 비해 0.01% 증가한 0.02%를 기록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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