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대표 오상수)가 고화질(HD)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만도는 탠드버그코리아(대표 박종순)로부터 HD 비디오 컨퍼런싱 솔루션 ‘Edge95MXP(사진)’를 공급받아 한국과 중국, 미국 등 전세계 8개 지역에 실시간 영상회의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공급된 탠드버그 영상회의 솔루션은 뛰어난 명암 및 색상 구현과 함께 실시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영상회의시스템 도입으로 만도는 출장 경비 절감은 물론 전세계 파트너들과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윤상화 만도 최고정보책임자(CIO)는 “만도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환경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향후 ‘디지털 경영 플랜’의 일환으로 인도 지역에도 영상회의 솔루션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