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은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KT파워텔 사랑의 봉사대’를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55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이 불편한 노약자, 어린이, 불우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최소 월 1회 이상 지원 및 봉사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계승동 상무는 “적자상황이 반전되면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테크 차이나·기고] 중국은 모델이 아니라 '스택'을 판다
-
9
[부음]문종욱(엘솔루 대표이사)씨 모친상
-
10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