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은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KT파워텔 사랑의 봉사대’를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55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이 불편한 노약자, 어린이, 불우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최소 월 1회 이상 지원 및 봉사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계승동 상무는 “적자상황이 반전되면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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