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디지털솔루션즈(대표 서석건 www.wacomdigital.co.kr)는 PC와 맥킨토시를 사용자를 겨냥한 신개념의 펜 태블릿 ‘뱀부(Bamboo)·사진’를 16일 출시했다.
뱀부 펜 태블릿은 ‘대나무’라는 뜻으로 일반인 및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기존의 그래픽 작업 중심인 펜 태블릿 제품과는 달리 쓰기, 주석 달기, 검색 및 스케치 기능 등을 전자 펜을 통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윈도비스타 등에 추가된 펜 입력 기능을 지원할 뿐 아니라 무건전지 및 입력 감지 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성능 및 편리성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석건 지사장은 “와콤은 모든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있어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기 위해 뱀부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