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중소벤처기업들이 일본으로부터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IT벤처기업연합회(KOIVA)는 16일 엠투소프트·코어벨·셈스텍 등 14개 회원사 기업 대표들이 오사카 증권거래소를 방문, 현지 벤처캐피털 업체를 초청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8일까지 오사카에 이어 도쿄증권거래소에서도 열린다.
공동주관사인 일본 디브레인증권 한국사무소 지계문 대표는 “일본에는 코스닥과 같은 증권시장이 6개나 존재하며, 기준은은 서로 다르지만 대부분 초기 벤처기업이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아 상장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일본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